토스인슈어런스, 일본 홋카이도서 ‘우수 보험설계사’ 성과 축하

# 토스인슈어런스, 우수 성과 인력 대상 일본 홋카이도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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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보험대리점(GA) 토스인슈어런스가 올해 1분기 뛰어난 성과를 낸 구성원들을 위한 해외 연수를 실시했다.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홋카이도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총 170여 명의 우수 인력이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보험업계에서 성과에 대한 적극적인 인정과 보상 문화를 강조하는 움직임으로 주목된다.

참가자들은 삿포로와 오타루, 비에이, 노보리베츠 등 홋카이도 주요 도시를 방문했다. 광활한 자연을 체험하고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즐기는 시간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별도의 만찬과 업적 시상식에서는 개인업적, 루키리그, 조직달성 등 각 부문 최고 성과자에게 100만원씩, 총 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특히 '중복달성'과 '루키리그' 부문이 신설돼 업계 관심을 모았다. 중복달성은 개인 목표를 2배 이상 초과 달성한 인력이 소속 본부 동료 1명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제도다. 이는 개인의 성과가 팀 전체로 확산되는 효과를 노린 것으로 분석된다. 루키리그는 2025년 본사 신규 교육 과정을 이수한 이들 중 상위 30명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이처럼 신규 진입자에게도 조기 성과 인정 기회를 부여하는 것은 보험업계 전반에서 인력 관리와 동기부여 전략의 변화를 시사한다. 토스인슈어런스는 사내 강사 제도와 악성 소비자 대응 방안 등 안정적인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 체계를 운영 중이다. 이번 해외 프로모션은 이러한 보상 시스템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업계 관계자는 "해당 행사는 최선을 다한 구성원들의 노력을 회사 차원에서 인정하고 축하하는 자리였다"며 "신규 인력도 참여할 수 있는 부문을 새로 마련한 만큼, 앞으로도 모든 구성원이 성장의 결실을 누릴 수 있도록 보상 제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보험업계 중개 채널에서 성과 중심의 보상 문화가 확대되는 흐름 속에서 이번 시도가 어떤 파급 효과를 낳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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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보험신문 ✓ 협약 승인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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