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보험협회, 제19대 김기환 이사장 취임… “국가 방재 컨트롤 타워로”

화재보험협회의 지휘봉이 새롭게 바뀌었다.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제19대 김기환 이사장의 취임식이 열렸다. 신임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예방 중심의 위험관리 시스템 정비와 AI·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방재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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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이사장은 이날 ‘국민의 내일을 지키는 사람들’을 새로운 경영 슬로건으로 제시했다. 협회를 단순한 화재보험 기관을 넘어 국민의 안전한 일상과 미래를 책임지는 종합재난위험관리기관으로 도약시키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그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위험을 찾아내고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협회의 존재 이유라고 강조했다

출처: 한국보험신문 ✓ 협약 승인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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