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오는 7월 20일부터 31일까지를 '호우기 직후 해양쓰레기 정화주간'으로 정하고, 전국 주요 항만과 해안가에서 대규모 해양쓰레기 정화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화활동은 '우리가 함께 만드는, 우리동네 새단장'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7월 9일 한국항만물류협회와 간담회를 열고 항만물류업계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황 장관은 하역시장 안정화 방안, 항만시설 보안 강화, 항만자동화 지원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업계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누고...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7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열린 흥아해운의 본사 부산 이전 발표식에 참석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흥아해운은 1961년 부산에서 설립된 국내 대표 선사로, 1976년 해운업계 최초로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상장했다. 이 회사는 아시아 지역을...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7월 6일 월요일 오전에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본부 간부 및 소속기관장 등 주요 보직자들과 함께 구명조끼를 착용한 가운데 '구명조끼 해주세요'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이날 회의는 정례적으로 진행되는 확대간부회의였으며, 장관을 비롯한...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일한 전체 취업선원은 6만 명을 넘었지만, 한국인 선원은 매년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외국인 선원은 꾸준히 증가해 처음으로 전체의 절반을 넘겼다.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가 5일 발간한 '2026 한국선원통계연보'에 따르면 2025년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