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7월 16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SK하이닉스, 삼성전자, LG, 네이버, 카카오 등 주요 기업과 함께 '2026년 제1차 청년 일경험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5년도 우수 운영기관 3곳에 장관상을 수여하고, 다양한 분야의 우수...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이 7월 2일 오전 충북 청주 소재 ㈜노바렉스를 방문해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참여 기업 대표 및 청년 노동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업과 청년이 지역에서 성장하는 데 겪는 어려움을 직접 듣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고용노동부가 편의점 CU와 협력해 청년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하고, 정부의 청년 지원 정책을 친근하게 알리는 '2026 청년 응원 이벤트'를 오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CU에서 판매하는 인기 상품인 '연세우유크림빵' 2종을 활용해...
고용노동부는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되어 본예산 대비 총 4,165억원이 증액됐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고용노동부 예산은 기존 37조 6,761억원에서 38조 926억원으로 늘어나게 됐다. 이번 추경은 세 가지 목적에 초점을...
정부와 주요 기업이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고용노동부를 비롯한 8개 관계부처와 한국경제인협회는 지난 4월 29일 오후 3시,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 현장에서 '내일의 꿈, 오늘 청년에게 듣다'를 주제로...
지난 4월 고용시장이 일시적인 둔화 국면을 맞았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6년 4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1년 전보다 7만4000명 증가하는 데 그쳤다. 이는 직전 달인 3월(20만6000명 증가)과 비교하면 증가 폭이 크게 줄어든 수치다. 정부는...
지난 4월 국내 취업자 수가 7만 4000명 늘어나는 데 그치면서 고용 시장이 다소 주춤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정부는 중동 정세 불안 등 대외 불확실성에 따른 소비심리 둔화와 일부 업종의 기저효과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분석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6년...
고용노동부와 외교부가 5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서울 중구 로얄호텔 서울에서 '2026년 재외공관 해외취업 협의회'를 개최한다.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미국, 일본 등 11개국 주재 17개 재외공관의 해외취업담당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