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2026년 8월 20일, 총무·회계 업무 담당자인 '서무'들의 불필요한 업무를 줄이기 위한 '서유기(서무들의 유쾌한 반란기) 계획'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단순·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한국과 키르기스스탄이 인사행정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 인사혁신처는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키르기스스탄 대통령실 및 공무지방자치청 공무원 연수단을 맞아 양국 간 인사행정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수단은 한국 인사행정의 우수사례로 꼽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