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저녁 시간에도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야간 돌봄 서비스가 확대됩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장관은 4월 27일 오후 8시 50분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 '나눔공부방'을 찾아 야간 연장돌봄 운영 현장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와 이용 부모의 의견을 직접...
보건복지부가 2026년 추가경정예산을 활용해 사회복지 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청년들에게 일경험을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 돌봄 보조 인력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정부의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 의지를 반영해 전국 주요 복지시설에 총 479명의 청년인턴을 배치하는...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들어섰지만 고령자의 돌봄은 여전히 가족, 병원, 요양기관 사이의 ‘공백 시간’에 놓여 있다. 장기요양보험과 통합돌봄 제도가 확대되고 있지만 야간 돌봄, 병원 동행, 퇴원 직후 생활지원, 복약 관리, 안부 확인 등 생활밀착형 수요는 공적 급여만으로...
KB금융그룹과 보건복지부가 함께 추진하는 ‘야간 연장돌봄 사업’이 2026년 1월부터 전국 돌봄 시설에서 본격 시행된다. 이번 사업은 지난 10월 2일 체결된 KB금융과 보건복지부 간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되는 민·관 협력 사업으로, 전국 360개소 방과 후 돌봄시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