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의 안전을 살피기 위해 정부가 발 벗고 나섰다. 현수엽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7월 24일 오후 3시 경기도 안산시에 있는 단원구노인복지관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무더운 날씨에 취약한 독거 어르신들을 보호하기 위한...
북한 황강댐의 방류로 추정되는 영향으로 경기도 연천군 필승교의 수위가 급격히 상승하면서 정부가 긴급 대응에 나섰다. 윤호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본부장은 21일 오후, 필승교 수위가 오후 12시 37분 기준 8.95미터까지 치솟자 관계 기관에 상황 관리와 주민...
윤호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행정안전부 장관)은 그동안 내린 선행강우로 지반이 약해진 가운데 이번 주까지 강하고 많은 양의 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사태 등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관계기관에 긴급 지시를 내렸습니다. 윤 본부장은 관계기관과 지방정부에 이번...
최근 전국을 강타한 집중호우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에 정부의 긴급 재정 지원이 추진된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기·강원·경북 등 3개 시·도에 재난안전특별교부세(이하 재난특교세) 총 16억...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16일부터 19일까지 전국에 강한 비가 예보됨에 따라 소속기관과 함께 산사태 등 재난 대비 태세를 긴급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산림재난통제관 주재로 5개 지방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립수목원, 산림항공본부 등이...
행정안전부 윤호중 장관이 18일 새벽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예보됨에 따라 23개 중앙행정기관, 16개 광역 지방정부, 5개 공공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연휴 기간 호우 대응에 공백이 없도록 철저한 준비를 주문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1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17일 밤 9시를 기해 호우 위기경보 ‘주의’ 단계에 따라 1단계 비상 가동에 들어갔다. 이날 대구, 경기, 충남, 경북 지역에 호우 특보가 발표됨에 따라 윤호중 중대본부장은 “올여름 들어 가장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된다”며 관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지난 17일부터 이어진 호우특보가 19일 오전 6시를 기해 모두 해제됐음에도 당분간 중대본 대응체제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윤호중 중대본부장(국무총리 권한대행)은 19일 긴급 지시를 통해 피해 복구와 추가 산사태 대비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2023년 7월, 집중호우로 인한 미호강 제방 붕괴와 침수로 14명이 사망하고 16명이 부상을 입은 오송 지하차도 참사가 발생한 지 3년이 지났습니다. 이번 3주기에는 정부와 지방정부, 유가족이 처음으로 함께하는 공동 추모식이 열려, 희생자를 기리고 더 안전한 사회를...
한성숙 국무총리는 7월 9일 목요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취임 후 처음으로 제11회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주재했다. 이 자리에서는 여름철 집중호우 대처 상황을 긴급 점검하고, AI 시대에 맞춰 국민이 정부의 변화를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AI 민주정부' 실현 전략을...
행정안전부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홍수특보가 발령된 지역을 중심으로 피해가 잇따르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 명의의 긴급 지시사항을 관계 기관에 통보했습니다. 이번 지시사항은 대청댐 하류 도암교, 논산천·미호강, 아산시 곡교천 등 홍수특보가 발효된 지역을 우선 대상으로...
제9호 태풍 '바비'가 일본 오키나와 서남부에 위치한 미야코지마와 이시가키지마로 북상하면서, 외교부가 현지 체류 중인 재외국민 보호를 위한 비상 대책을 가동했습니다. 외교부는 7월 8일 오전 조주성 해외안전기획관 주재로 주후쿠오카총영사관과 함께 상황점검 회의를 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