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예방상담전화 109가 심야 시간대 상담 공백을 줄이기 위해 민간 전문기관과 손을 잡았다. 보건복지부는 사회복지법인 생명의전화와 협력해 오는 8월 6일부터 9월 30일까지 심야시간(오후 10시~오전 8시) 자살예방상담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시간대 109의...
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2026년 연간 자살사망자 1,000명을 줄이기 위해 추진하는 '천명지킴 프로젝트'의 핵심 주체인 생명대사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생명존중과 자살예방의 가치를 전하며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생명대사는 국무총리가...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의 응대율을 높이기 위해 정부가 전문 상담인력을 현재의 두 배 수준으로 대폭 늘리기로 했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최근 상담 전화 인입량이 급증하면서 응대율이 떨어지자, 상담 인력을 103명에서 200명으로 97명 추가 충원하고 상담 체계를...
생명보험재단이 한강 교량 일대의 자살 예방 인프라를 개선했다. 이번 조치는 통신망의 안정성과 실시간 상황 관제 기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기존 유선 통신 방식에 무선 통신망을 추가한 이중화 시스템이 도입됐다. 유선 회선이 끊기면 현장에 직접 가서 복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