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청장 이승돈)은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회장 윤광섭)와 공동으로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2026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국제학술대회'를 열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국내외 식품 분야 산·학·연·관 전문가 1천여 명이 참석해...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소속 신진 연구자 10여 명이 지난 20일 충북 오송에 위치한 샘표 우리발효연구중심을 방문해 기술 교류 및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최근 한류 열풍으로 케이(K)-푸드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국가 연구기관과 식품기업...
농촌진흥청이 전통 발효식품의 근간이 되는 ‘발효종균’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민관 협력에 나섰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은 6월 26일 오송&세종컨퍼런스에서 ‘2026 발효종균 농산업체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협의회는 2019년 농촌진흥청이 주관해...
정부가 생활과 산업 전반에 인공지능(AI)을 빠르게 도입하기 위해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AX 스프린트)'을 추진한다. 기획예산처를 비롯해 산업통상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방부,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이 전통 장류 기업 샘표식품과 손잡고 국산 식량작물과 발효미생물을 활용한 고급 장류 개발에 본격 나선다. 국립식량과학원과 샘표식품은 지난 6월 9일 서울 중구 샘표식품 본사에서 '국산 식량작물 및 발효미생물 자원을 활용한 프리미엄 제품 개발 및...
국산 콩 소비 확대를 위해 민관이 함께 힘을 모은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은 3월 31일 전북 완주군에 있는 본원에서 '국산 콩 연구개발-가공산업 협의체'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콩 가공업체 전문가와 연구개발 담당자 등 60여 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