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는 지난 6월 25일, 무주양수발전소 일대에서 무주소방서, 무주군청, 양수발전소 등 유관기관과 함께 산불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합동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국가중요시설인 양수발전소 인근에서 지진 발생으로 인해 산불이...
산림청은 산불재난에 대한 국민 안전의식을 높이고 산불방지 정책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산불방지 사진·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사진과 수기 두 분야로 나뉘며, 산불예방과 진화 등 산불방지 활동 속에서 보고 겪은 현장의 모습과 경험을...
봄철 산불 위험이 여전히 높은 가운데, 정부가 현장 점검과 예방 캠페인에 직접 나섰다. 행정안전부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과 산림청 박은식 청장은 지난 4월 25일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강원 평창군과 강릉시를 방문해 산불 예방 캠페인을 벌이고 산불진화헬기 운용 현황을...
정부가 봄철 산불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에 운영한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동안 대형산불이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산림청은 3월 14일부터 4월 19일까지 37일간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한 결과, 대형산불이 발생하지 않았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봄철 산불 피해가 크게 줄었다. 농림축산식품부, 산림청, 농촌진흥청은 봄철 산불조심기간(1월 20일~5월 15일) 동안 관계기관 합동으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예방과 파쇄지원을 확대한 결과, 산불 발생과 피해 규모가 전년 대비 크게 감소했다고 밝혔다. 올해 봄철...
산림청이 수도권과 충청권 일부 지역의 산불 위험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였다. 4월 30일 오후 3시를 기해 서울, 대전, 세종, 경기, 충북, 충남 등 6개 시·도에 발령된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기존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상향 조정됐다. 이번 조치는 최근 이...
고용노동부는 5월 26일부터 27일까지 '필수업무 지정 및 종사자 지원위원회'를 서면으로 개최해, 지난해 실시한 폭염 재난 관련 필수업무 종사자 실태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실태조사 추진 방향을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재난 상황에서도...
올해 봄철 산불 피해가 크게 줄었다. 정부가 영농부산물 소각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산불 피해면적이 전년 대비 99% 감소하고 인명피해는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농림축산식품부, 산림청, 농촌진흥청은 지난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
4월 청명과 한식을 앞두고 성묘객과 산행객이 늘어나면서 산불 위험이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정세현)는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김해시에 전진 배치하고 비상 대응 체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청명과 한식은 전통적으로 조상의 묘를 찾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