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지방산림청은 7월 30일 평창군 산양삼융복합지원센터에서 소나무재선충병 지역방제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을 막고 청정지역을 되찾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는 동부지방산림청, 강원특별자치도, 발생 5개 시·군(강릉시, 동해시,...
산림청은 14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심각한 지역을 대상으로 한 대책회의를 열고, 효과적인 방제 전략을 마련해 다른 지역으로의 확산을 막기로 했습니다. 이날 회의에는 해당 지역 지방정부와 국립산림과학원, 지방산림청,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등 관계 기관...
산림청이 재선충병 방제사업의 품질과 안전 관리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시민의 눈으로 현장을 직접 살피는 새로운 체계를 도입한다.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17일 '산림병해충방제 시민모니터링단'을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재선충병 방제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