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예천군에서 발생한 구제역이 추가 확산 없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7월 3일 예천군의 한 축산농장에서 구제역이 확인된 이후 긴급 방역조치를 신속히 추진한 결과, 현재까지 차질 없는 진행 상황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추가...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의 한 한우농장에서 럼피스킨이 확인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11일 이 농장에서 피부결절 등 의심 증상이 신고돼 정밀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 해당 농장은 소 8마리를 사육 중인 소규모 농가다. 럼피스킨은 소에서 발생하는...
앞으로 소 결핵이나 조류인플루엔자 같은 사람과 동물 사이에서 전파되는 인수공통전염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확산을 막기 위한 국가 차원의 중장기 계획이 마련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현행 인수공통전염병 예찰 체계를 개선한 중장기 예찰 프로그램을 수립하고, 오는 2027년...
충남 논산에 위치한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형)가 확인됐다. 정부는 4월 9일(목) 이 농장이 도축 출하 전 예찰 검사 과정에서 H5형 항원이 확인된 데 이어 정밀검사 끝에 최종 확진 판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발생은 지난해 9월 첫 발생...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는 오는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프랑스에서 열리는 제93차 세계동물보건기구(WOAH) 정기총회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WOAH는 동물 질병 관리·진단·위생에 관한 국제 기준을 제·개정하고, 주요 동물 질병의 청정국·청정지역 지위 인정 업무를...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2026년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프랑스에서 열리는 제93차 세계동물보건기구(WOAH) 정기총회에 참석한다고 밝혔습니다. WOAH는 동물질병 관리, 진단, 위생 등에 관한 국제기준을 제·개정하고 주요 동물...
우리나라가 지난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프랑스에서 열린 제93차 세계동물보건기구(WOAH) 정기총회에서 동물 질병 관리 능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쾌거를 달성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번 총회에서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육상동물 항생제 내성 협력센터로 신규 지정되는 등...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전북 김제시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가금류 질병 관리에서 중요한 이슈로, 정부가 즉각적인 대응에 나섰다. 방역정책국 조류인플루엔자방역과는 3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해당 농장의 AI 확진 사실을...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3월 4일, 경기도 연천군에 위치한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동시에 경상북도 봉화군의 산란계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가 확인되면서 정부는 즉각적인 방역관리 강화를 선언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