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는 지난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박홍근 장관 주재로 제7차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하반기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하반기 첫 확대간부회의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으며, 박 장관은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재충전과 적극적인 소통을 강조했다. 회의...
농촌진흥청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는 도 농업기술원과 협력해 지역별 주산지 재배 여건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지역특화작목 순회 교육을 본격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정부가 추진 중인 ‘제2차 지역특화작목 연구개발·육성 종합계획’에 따라 지역 전략작목의 경쟁력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오는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청주오스코(OSCO)에서 '인공지능(AI) 융합, 농업혁신의 날개를 달다'라는 주제로 '2026 농업기술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인공지능(AI) 기술과 농업 연구개발(R&D) 성과가...
정부의 대표적인 기후테크 스타트업 지원 프로젝트인 '넷제로 챌린지X'가 참여 기관을 대폭 확대한다. 대통령직속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는 6월 9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해양수산부, 기상청, 서울대학교, 한국수자원공사 등 4개 기관과 신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에너지 공급의 불확실성이 고조되며 각국이 구조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 기존의 수입 의존형 에너지 체제가 가격 변동성과 지정학적 리스크에 취약하다는 사실이 명확해진 가운데, 정책의 초점은 단기 대응을 넘어 장기적 회복력 확보로 이동하고 있다. 특히...
서울=뉴스데스크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핵심 과제인 기후기술의 이전과 확산을 촉진하기 위해 선진국과 개도국 대표들을 한자리에 모은다. 2026년 4월 14일 석간 보도자료(수정본)를 통해 발표된 이 계획은 글로벌 기후 위기에 공동 대처하기 위한...
한국을 대표하는 두 대형 금융그룹이 글로벌 기준에서 기후변화 대응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KB금융그룹과 신한금융그룹은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의 2025년 평가에서 각각 최고 수준의 등급을 획득하며 국내 금융업계의 ESG 리더십을 재확인했다. 특히 두 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