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데스크 | 4월 24일 오전, 주한 에콰도르 대사 파트리시오 트로야가 대한민국 해양경찰청을 방문해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 방문은 한국 해양경찰청이 에콰도르에 제공한 퇴역함정 양여와 관련 지원에 대한 공식적인 감사 표명 자리로 마련됐다. 대사와 장인식...
해양경찰청은 2026년 4월 21일 국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해양 관행과 제도를 바꾸기 위한 '해양경찰 업무 혁신 TF'를 공식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 TF는 기존의 해양경찰 업무 방식에서 벗어나 국민이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변화를 도모하는 것을...
해양경찰청은 봄철 해양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를 맞아 해양사고 예방과 공직기강 확립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긴급 전국 지휘관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2026년 4월 19일 진행된 이번 회의는 해양경찰청 청장 주재로 전국 지휘관들이 온라인으로 참여하며, 계절적 위험 요인과...
해양경찰청은 2026년 4월 14일 오후 청사 대회의실에서 제3기 해양경찰위원회의 출범을 알리는 임명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총 7명의 위원이 공식적으로 임명되며, 해양경찰 분야의 주요 정책 심의를 담당할 새로운 위원회가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 임명식에는...
서울=뉴스와이어 | 2026년 4월 13일 – 해양경찰청은 퇴직공무원의 전문 경험을 활용해 해양환경 보호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현재 해양경찰 인력의 한계로 인해 제대로 관리되지 못하는 해양 지역의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해양경찰청이 해상 원유이송시설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김한규 해양오염방제국장이 충남 서산 대산읍에 위치한 광역방제지원센터를 방문해 방제자원 관리상태를 직접 확인했다. 이어 같은 날 해양시설 운영상황실을 찾아 비상...
해양경찰청은 2026년 4월 1일 대마와 양귀비 등의 밀경작 사범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이 단속은 마약류 관리법 위반 행위를 엄중히 단속하기 위한 것으로, 전국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최근 단속 과정에서 자택 앞마당에서 양귀비 517주를 밀경작한...
서울=뉴스와이드 | 2026.03.30 – 해양경찰청은 퇴직공무원의 전문 경험을 활용해 수상 및 수중 레저 활동의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청은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해양경찰 퇴직공무원과 함께하는 수상 수중레저 안전관리' 프로그램을 공식 발표했다. 이...
해양경찰청은 2026년 3월 26일 바다에서 레저 활동이 활발해지는 여름철을 앞두고 안전 캠페인을 발표했다. 이번 캠페인은 '바다에서는 안전이 두 배!! 동력수상레저기구 무상점검으로 한 번! 구명조끼로 한 번!'이라는 슬로건 아래 동력수상레저기구의 무상점검과 구명조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