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종양을 진단하는 방식으로 환자들이 허위 보험금을 타도록 도와준 뒤 성형·미용시술을 하게 한 의사와 브로커, 환자 등 120명이 경찰에 검거됐다. 부산경찰청 형사기동대 의료범죄수사반은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의료법 위반 혐의로 40대 외과 전문의 A씨와 50대 남·여...
금융감독원은 서울경찰청 및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공조해 피부미용 시술을 치료행위로 가장한 보험사기를 적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경찰청은 보험사기에 가담한 병원장, 환자 등 131명을 검거해 공·민영 보험금 14억원을 편취한 혐의를 적발했다.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