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2026년 4월 10일 판교 정보보호 산학협력지구(클러스터)의 시설 개선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5극3특' 정보보호 강화 전략의 초석을 다지는 첫걸음으로, 국가 사이버 안보를 한층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한화손해보험이 디지털 보안 취약점을 찾아낸 우수자를 시상했다. 한화손해보험(이하 한화손보)은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시행했던 ‘보안취약점 신고포상제(Bug Bounty, 버그바운티)’를 마무리하고, 9일 여의도 본사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버그바운티란 회사의...
금융보안원은 기업뱅킹 전자금융서비스 이용 시 PC에 설치되는 엑셀 대용량 처리 프로그램의 구버전을 대상으로 보안 위협이 증가하고 있다며 금융소비자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원격 명령 실행 취약점을 통해 해커가 PC를 장악하고 악성코드를 확산하거나 정보를 탈취할 수...
정부가 2027년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앞두고 사고 발생 시 책임 소재와 보상 절차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위한 전담 조직을 꾸렸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자율주행차 사고책임 TF'를 출범하고, 자율주행차 사고에 대한 범정부 차원의 가이드라인 마련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농협손해보험이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재획득하며 디지털 금융 환경에서의 보안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농협손해보험은 6일 금융보안원이 주관하는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갱신했다고 밝혔다. ISMS는 기업이 주요 정보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민간의 앞선 인공지능 기술력을 정부 행정에 신속하게 도입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행안부는 지난 3월 31일 서울 광화문 KT빌딩에서 '인공지능정부 기술자문단' 발대식을 열고, 기업·대학·연구소 등 각 분야 최고 전문가 101명과 함께하는 민·관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