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2026년 2월 11일,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대응하기 위한 국내 기업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EU는 2026년부터 CBAM을 전면 시행할 예정으로, 철강, 시멘트, 알루미늄, 비료, 전력, 수소 등 고탄소 제품을 수입할 때...
산업통상부는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전면 시행되는 2026년을 앞두고 민관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2026년 1월 8일 기후경제통상과가 주최한 이번 회의에서는 EU의 CBAM 도입으로 인한 국내 수출 기업들의 잠재적 영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