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민간의 앞선 인공지능 기술력을 정부 행정에 신속하게 도입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행안부는 지난 3월 31일 서울 광화문 KT빌딩에서 '인공지능정부 기술자문단' 발대식을 열고, 기업·대학·연구소 등 각 분야 최고 전문가 101명과 함께하는 민·관 협력...
법무부는 2026년 3월 11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기 상황에서 기업들과 함께 효과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한다고 발표했다. 보도자료 제목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기, 기업과 묘수 찾는다'는 배포 즉시 보도로 정책브리핑 시스템에 공개됐다. 이는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서울=뉴스1 | 행정안전부는 재난안전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통합한국관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재난안전산업과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국내 우수 재난안전 기술 보유 기업들이 해외 주요 전시회에서 공동으로 한국관을 운영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는 2026년 2월 23일 윤호중 장관 주재로 함양 산불 등 대응상황에 대한 긴급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경상남도 함양군에서 발생한 산불을 비롯한 최근 재난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현장 대응 강화를 위한 논의를 중점으로 진행됐다....
서울=뉴스데스크 | 행정안전부는 2026년 1월 20일 오후 4시, 윤호중 장관이 부처 실무자들과 머리를 맞대고 「정책플러스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토론회는 부처 내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논의하는 중요한 자리로, 장관이 직접 실무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1. 핵심 내용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지방의회의원들의 부적절한 국외출장을 방지하기 위해 '지방의회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 표준' 개정안을 마련해 전국 지방의회에 권고한다. 이 개정안의 핵심은 지방의회 임기 만료 1년 전부터 단순 외유성 출장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