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소멸 위기에 놓인 농촌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농업·농촌형 예비사회적기업'이 올해도 공개 모집된다.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20일 "농촌 사회서비스를 확충하고 일자리와 소득을 창출하기 위해 '2026년 농업·농촌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경제 양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자리를 마련한다.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위원장 이석연)는 경제양극화 해소를 위한 현장형 국민대화의 핵심 의제로 '부동산 및 주거 안정화'를 선정하고, 오는 7월 7일부터 대전, 광주, 대구, 서울...
행정안전부 김민재 차관이 6월 29일 경상남도 창원시와 창녕군을 방문해 지역 자원을 연계한 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사회연대경제 혁신 거점, 원도심 상권, 관광특구 등 지역이 보유한 산업·문화·관광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지역균형성장을 이루기...
청년들이 정책의 대상에서 벗어나 정책을 직접 만드는 주체로 나선다. 국무조정실은 5월 8일 서울 중구 LW컨벤션에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전문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엄격한 선발을 거친 60명의 위원을 위촉했다.\n\n이번 전문위원회는 '청년기본법'에 따라 설치된 기구로,...
조달청은 2024년 3월 24일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KOPPEX 2026)에서 '사회연대경제관'을 개관한다고 밝혔다. 이는 사회연대경제 분야 기업들의 공공조달 시장 진입을 돕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조치다. KOPPEX 2026은 공공조달의 최신...
[서울=뉴스데스크] 행정안전부는 2025년 12월 30일 '차가운 겨울 연탄처럼 뜨거운 연대로 극복!'을 주제로 한 사회연대경제 민관협력 현장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자치행정과가 주도한 이번 방문은 추운 겨울철 취약계층을 위한 민관 협력 활동의 현장을 직접 점검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