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겨울, 연탄처럼 뜨거운 연대로 극복!사회연대경제 민관협력 현장방문

[서울=뉴스데스크] 행정안전부는 2025년 12월 30일 '차가운 겨울 연탄처럼 뜨거운 연대로 극복!'을 주제로 한 사회연대경제 민관협력 현장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자치행정과가 주도한 이번 방문은 추운 겨울철 취약계층을 위한 민관 협력 활동의 현장을 직접 점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번 현장방문은 사회연대경제 조직들이 주축이 돼 진행하는 겨울철 지원 활동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연탄 배달은 전통적으로 추운 겨울에 저소득 가구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난방을 돕는 상징적인 활동이다. 부처 관계자는 "연탄처럼 차가운 겨울을 뜨겁게 녹이는 연대가 바로 사회연대경제의 힘"이라고 강조했다.

사회연대경제는 시민사회와 공공부문, 민간기업이 연대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경제 모델을 말한다. 이번 방문에서 확인된 민관협력 사례는 이러한 연대의 구체적인 현장 모습이었다. 행정안전부는 현장에서 활동하는 관계자들을 만나 어려움과 성과를 청취하고, 앞으로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방문 현장은 자치행정과가 선정해 발표한 바 있으며, 17시경 보도자료를 통해 공개됐다. 부처는 "민관이 손잡고 어려움을 나누는 모습이야말로 겨울을 이겨내는 핵심"이라며,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활동은 행정안전부의 사회적경제 정책과 연계돼 있다. 정부는 사회연대경제를 통해 지역사회의 자립적 복지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으며, 현장방문을 통해 정책 실행 상황을 점검하고 피드백을 수집한다. 특히 겨울철 에너지 빈곤층 지원이 강조되는 시기인 만큼, 이번 방문의 의미가 크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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