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지난 3월 4일부터 시작한 '토착비리 특별단속'의 중간 성과를 20일 발표했다. 지난 4개월간 총 554건, 1,450명을 수사해 이 중 535명을 검찰에 송치했으며, 혐의가 무거운 20명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주요 단속 사례를 보면,...
앞으로 공무원 시험에 응시할 때 내는 수수료가 단계적으로 사라질 전망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국가와 지방 공무원 채용시험 응시수수료를 면제하는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해 행정안전부, 인사혁신처, 지방정부에 권고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개선안은 공직 진입 과정에서 발생하는...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는 6월 5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7기 국민권익자문위원회 위원 44명을 위촉하고 첫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문위원회는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사회 각계의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원로급 인사와...
앞으로 공인어학시험 성적을 한 번만 등록하면 공무원 채용시험과 국가전문자격시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대 5년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의 '공인어학시험 성적 활용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인사혁신처, 한국산업인력공단, 금융감독원에 제도개선을...
앞으로 중앙부처와 지방정부, 민간기업 간의 벽을 허무는 프로젝트 기반 인사교류에 참여하는 공무원은 파격적인 인사 혜택을 받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5월 11일부터 「지방공무원 임용령」과 「지방공무원 평정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하며, 교류 참여자에게 승진소요연수 단축,...
정부가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를 공직 내·외부에서 널리 발굴하기 위해 대규모 개방형 직위 공개 모집에 나선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4일 ‘2026년 5월 개방형 직위’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교육부, 법무부, 보건복지부, 산림청 등...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는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지난 1일 국민 고충 해소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9대 핵심 성과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국민이 정책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난 1년간 추진한 주요 정책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권익위는 이재명...
정부가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국방부 국방전산정보원장 등 10개 개방형 직위를 공개 모집한다. 인사혁신처는 1일, 공직 내외부에서 우수 인재를 선발하는 ‘2026년 6월 개방형 직위’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대상은 국방부, 행정안전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