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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뉴스 최신 기사

  • 가장 힘든 순간의 마음까지 살피는 응급실 100곳으로 늘어난다

    가장 힘든 순간 응급실을 찾은 사람들에게 치료와 함께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지원을 제공하는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 참여 병원이 전국 100곳으로 늘어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은 7월 13일부터 이 사업에 참여하는 병원을 기존 95개소에서...

  • 노동 현장 안전한 여름나기 "땡볕엔 쉼표, 안전엔 느낌표!"

    땡볕 아래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건강을 지키며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정부 출연기관이 팔을 걷어붙였다.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은 여름철 무더위가 본격화됨에 따라 이동노동자 등 폭염 취약 노동자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여름철 맞춤형...

  • 지역 복지 사각지대 대응 위해 복지부와 KMI가 손잡는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7월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KMI한국의학연구소와 복지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울 관악구, 서대문구, 대전 유성구, 울산 남구,...

  • 2026 국가재정전략회의 개최

    정부가 7월 1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2026 국가재정전략회의를 열고,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대규모 재정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범정부 차원에서 재정 운용 방향을 논의한 자리로, 국무총리와 장관뿐만 아니라...

  • 재난안전관리본부장, 폭염 취약계층 보호 위해 동자동 쪽방촌 방문

    행정안전부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7월 11일 서울역 인근 동자동 쪽방촌을 방문해 폭염 취약계층 보호 현장을 점검하고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동자동 쪽방촌은 59개 건물에 약 800명의 주민이 거주하는 대표적인 주거 취약 지역이다. 좁은 공간에 많은 사람이 모여...

  • 폭염 대비 우수사례 현장 예방정책에 적극 활용한다!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폭염 피해 저감 및 취약계층 관리 우수사례집'을 각 지방정부와 관계기관에 배포하고, 무더위쉼터 운영과 취약계층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한다고 2026년 7월 12일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지방정부가 지역 여건에...

  • 민관이 함께 만드는 생명존중 문화, 여수서 생명존중 캠페인 개최

    보건복지부는 오는 7월 11일 오후 1시 30분 전남 여수성광교회에서 '2026년 생명존중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관협력 자살예방사업의 일환으로, 민간단체인 생명문화라이프호프(이하 라이프호프)가 주관하며 지역 주민 500여 명이 참석할...

  • 폭염 위기경보 '경계' 단계로 격상 행정안전부, 추진상황 점검회의 개최

    행정안전부는 7월 10일(금) 전국적으로 폭염 특보가 확대되고 당분간 무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날 오후 3시부로 폭염 재난 위기경보 수준을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현재 전국 235개 특보구역 중 116개 구역에 폭염 특보가...

  • 관세청-한국관세사회, 마약, 우회수출 등 불법 무역 차단을 위한 협력 강화

    관세청과 한국관세사회가 손을 잡고 마약 밀반입과 우회수출 등 각종 불법 무역을 막기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선다. 관세청(청장 이종욱)은 7월 10일 한국관세사회(회장 정재열)와 '마약, 우회수출 등 불법 무역 차단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 모든 일하는 사람을 위한 고용보험의 첫걸음, 소득기반 고용보험으로 시작한다

    고용노동부가 고용보험의 적용 기준을 근로시간에서 소득으로 바꾸는 '소득기반 고용보험' 개편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7월 10일 근로복지공단을 방문해 노사 관계자와 함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같은 날 소득기반 고용보험의 세부 내용을 담은...

  • 중앙-지방 협력 강화해 통합돌봄 등 지역 현장 복지 체감 높인다

    보건복지부는 7월 10일 오전 10시 30분, 현수엽 제1차관 주재로 16개 시도 복지보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보건복지 중앙-지방 협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을 맞아 통합돌봄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 [보도자료] 생명지킴 민관협력 한마당 개최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7월 9일 세종에서 지방정부, 자살예방센터, 경찰·소방, 종교계, 민간단체, 금융기관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지킴 민관 협력 한마당'을 개최했다.\n\n'함께 잇는 생명, 함께 여는 희망'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중앙정부와...

  • KMI, 희귀난치·1형당뇨병환자 의약품 등 배송 지원 위해 3억 원 기부

    보건복지부는 7월 9일,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 솔닥 컨시어지,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한국1형당뇨병환우회와 함께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후원금은 최근 중동전쟁으로 인해 희귀난치질환자들의 필수의료 물품 공급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 "중소기업 퇴직연금 안전망 더 촘촘해진다" 근로복지공단-예금보험공사, 퇴직연금 수급권 보호 업무협약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의 퇴직연금을 보다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공적 협력 체계가 마련됐다.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은 9일 예금보험공사와 '중소기업 근로자 퇴직급여 이중 안전망 구축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금융회사에 예기치...

  • 전력·수도 검침 설비 통합 업무협약 체결, 물-에너지 융합 협력 본격화

    앞으로 전력과 수도 검침이 하나로 통합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7월 10일 오전 한국전력공사 남서울 본부에서 파주시,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전력·수도 지능형 원격검침(AMI) 설비 통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지능형 원격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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