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주민 주도형 재생에너지 이익 공유 모델인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에서 전국 129개 신청 마을 중 86개를 최종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태양광 발전을 통해 마을 주민들이 수익을 나누는 사업을 전국으로 확산하는 첫 결실로...
행정안전부는 올여름 유럽과 일본에서 발생한 폭염 인명피해가 '냉방이 어려운 집 안'에 집중된 점을 분석하고, 우리나라에서도 일최고기온이 38℃에 달하는 극한 폭염 시 실내 온열질환자 비중이 평소보다 두 배로 늘어난다고 밝혔다. 프랑스는 올여름 관측...
2035년부터 경찰이 새로 구매하거나 임차하는 차량은 원칙적으로 모두 전기차나 수소차로 채워진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행정안전부, 경찰청과 함께 7월 30일 오전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경찰 차량의 전기차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전환...
행정안전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 경찰청은 7월 30일 강남경찰서에서 '경찰차 전기·수소차 전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35년까지 신규 구매·임차하는 경찰 차량을 전기차나 수소차로 100% 보급하기로 했다. 현재 전국에서 운용 중인 경찰 차량은 약...
윤호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행정안전부 장관)이 7월 29일 경기도 가평군을 방문해 무더위쉼터 운영과 드론 예찰 등 지방정부의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지난 27일 폭염중대경보 발효와 함께 폭염 위기경보가 ‘심각’으로 격상되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대통령 소속 국민생명안전위원회가 7월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출범식을 열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 위원회는 지난 5월 공포된 '국민생명안전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에 따라 설치된 대통령 소속 위원회로, 국민의 안전권을 높이고 생명존중...
행정안전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7월 26일, 국민과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대국민 숙의 토론회 '모두의 토론회'를 처음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토론회의 주제는 '광화문 한글 현판 병기'로, 정책 수요자인 국민이 직접 토론과 숙의...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7월 25일 대구광역시를 방문해 무더위쉼터의 운영관리 실태와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을 점검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장마 이후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고, 대구 지역에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됨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