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 한 건설현장에 7월 13일 오후, 한성숙 국무총리가 모습을 드러냈다. 올해 첫 폭염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현장 노동자들의 안전을 직접 살피기 위해서다. 한 총리는 현장 곳곳을 둘러보며 아이스 조끼와 무더위 쉼터, 제빙기, 휴식 알림 사이렌 등 폭염 대비...
한성숙 국무총리가 7월 11일 오전, 지난 7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북 청주시 서원구 모충동을 방문했습니다. 한 총리는 현장에서 피해 상황을 보고 받고 침수 지역과 배수 시설을 직접 점검하며 향후 대책 마련을 지시했습니다. 이날 현장...
정부는 오는 2026년 7월 11일자로 신임 국무총리비서실장에 채이배 전 국회의원(51세)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차관급인 국무총리비서실장은 국무총리의 업무를 직접 보좌하며 각 부처와의 소통 및 국정 현안 조율을 담당하는 핵심 보직이다. 채 신임 실장은 경제 분야에서...
한성숙 국무총리가 7월 10일 오후, 서울 광진구 구의2동 가족센터에 설치된 '모두의 생리대' 시범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7월 6일부터 시작된 시범사업의 운영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시범사업은 공공장소에서...
한성숙 국무총리는 7월 9일 목요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취임 후 처음으로 제11회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주재했다. 이 자리에서는 여름철 집중호우 대처 상황을 긴급 점검하고, AI 시대에 맞춰 국민이 정부의 변화를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AI 민주정부' 실현 전략을...
한성숙 국무총리가 7월 8일 오후 5시,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를 방문해 전국 호우 대처 상황을 긴급 점검했습니다. 이날 점검회의에는 기상청, 행정안전부, 기후부, 산림청 등 관계부처와 충북·충남·전북·경북 등 지방정부가 참석해 각각의 기상 전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