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간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채우지 못해 막대한 부담금으로 책임을 대신해 온 금융권이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로 방향을 틀고 있다. 장애인 근로자가 금융 현장에서 비장애인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포용적 금융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취지다. 그동안 금융권은 사상 최대의 이익을...
금융권과 정부가 손을 잡고 장애인 고용 확대를 통한 사회적 책임 강화와 ‘포용적 금융’ 실천에 나선다. 고용노동부와 금융감독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및 4대 금융협회(전국은행연합회·금융투자협회·생명보험협회·손해보험협회)는 6일 서울 영등포구 금융감독원 본원에서 ‘금융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