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라이프생명은 정문철 사장이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포용금융의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해 서민금융진흥원이 주관하는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지난 7월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보호하고 포용금융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시작됐으며, 금융기관과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이 참여해 캠페인 메시지를 전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다.
■ 핵심 내용
정 사장은 지난 9월 28일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그는 ‘더 이상 불법사금융에 내몰리지 않도록 사람 살리는 금융이 지키겠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담긴 팻말을 직원들과 함께 들고 캠페인의 취지를 알렸으며, 다음 참여자로 김철주 생명보험협회 회장을 지목했다.
정 사장은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전하는 이번 캠페인의 취지에 깊이 공감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금융취약계층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고객들이 불법사금융의 위협에 내몰리지 않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 사장은 “앞으로도 서민금융 지원과 포용금융 실천을 통해 사람 살리는 금융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