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2026년 9월 15일(화) 한양대학교를 찾아 금년 디지털 글로벌 캠페인 ‘YouthFULL Tomorrow’의 일환으로 아웃리치 행사를 진행하고, 청년들에게 응원의 커피 한 잔을 건넸다. YouthFULL Tomorrow는 청년들(Youth+Full의 합성어)이 만들어 가는 미래(Tomorrow)를 의미하며, 이번 행사는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청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서는 AR 게임 챌린지, 인스타그램 챌린지(더 나은 미래를 위해 일상에서 실천하는 작은 행동을 사진으로 찍어 소개) 등 다양한 참여형 활동을 통해 국내외 청년들이 디지털 공공외교를 보다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외교부는 지난 4월 YouthFULL Tomorrow 캠페인을 출범한 이후 고려대학교 축제 계기 홍보부스 운영(5.21.), 중앙대 광고홍보학과 협업(3.25., 6.22.), 전남대학교 방문(7.9.) 등 국내 대학을 방문해 청년 밀착형 공공외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하반기에도 미래 세대 주역인 청년과의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2026 디지털 글로벌 캠페인에 청년 참여를 지속적으로 이끌어내고, 국정과제인 ‘국민과 함께 세계와 연결되는 공공외교 추진’을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활동은 관련 국정과제 120.
국제사회 공헌과 참여로 G7+ 외교 강국 실현과 연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