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공동산림사업이 협약 목적과 사업계획에 따라 효율적으로 추진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관리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2026년 12월까지 이어지며, 총 31개 공동산림사업 대상지 중 상반기 점검을 하지 않은 14개소와 점검 결과 미흡했던 1개소 등 15개소 181ha가 대상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사업계획에 따른 실행 여부, 협약 준수 상황, 공동산림사업지 안내판과 구역 경계 관리 상태, 무단시설 설치 등 불법행위 유무, 수익 발생 실적, 그리고 이전 점검에서 지적된 사항의 조치 결과 등이다.
현장에서는 협약기관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도 수렴해今后的 사업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이번 점검을 통해 국유림이 적정하게 관리되고, 공동산림사업의 실질적인 성과가 제고되도록 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