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A손보, 종합보험 부문 7년 연속 대상

# AXA손보, 국가서비스대상서 7년 연속 종합보험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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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A손해보험이 올해로 7년째 국가서비스대상 종합보험 부문 정상 자리를 지켰다.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이 시상식은 지난 24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렸다. AXA손보는 2020년 첫 수상 이후 단 한 번의 중단 없이 7연속 대상을 차지하는 기록을 세웠다.

수상의 주인공은 ‘(무)AXA올인원종합보험(갱신형)’이다. 이 상품은 소비자가 자신의 상황에 맞춰 보장 내용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일반 상해로 인한 후유장해 80% 이상을 기본 보장에 포함시켰으며, 암·뇌혈관질환·심장질환 등 3대 중증 질환에 대한 진단금과 수술비, 입원일당 등 다양한 특약을 갖췄다.

의료 기술 발전을 반영한 보장 구성도 눈에 띈다.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 카티(CAR-T)항암약물허가치료, 항암양성자방사선치료 등 최신 암 치료법에 대한 보장을 제공해 환자의 치료 선택 폭을 넓혔다. 고령화 사회에 대비한 간병 부담 완화 장치도 포함됐는데, 질병간병인사용입원일당 특약과 질병간호·간병통합서비스입원일당 특약을 통해 입원 중 간병 비용을 경감할 수 있도록 했다.

알츠하이머병·파킨슨병·말기간경화 진단금 특약 등 노년기 주요 건강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보장도 마련됐다. AXA손보 관계자는 이번 수상이 고객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는 보장 체계를 구축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노력의 결과라고 설명했다.

보험업계에서는 AXA손보의 7년 연속 수상이 종합보험 시장에서의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입증한 사례로 평가하고 있다. 최근 보험 시장이 저성장 기조에 접어든 가운데, 소비자 니즈에 맞춘 상품 설계와 의료 환경 변화에 대응한 보장 혁신이 장기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출처: 한국보험신문 ✓ 협약 승인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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