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의 통합을 앞두고 복지 행정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는 '복지 패스트트랙'을 가동한다. 이는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주민들이 복지 혜택을 끊김 없이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보건복지부는 6월 26일 오후...
행정안전부는 2026년 3월 26일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와의 협력을 강화하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양 지역과 행정안전부가 '원팀'으로 뭉쳐 범정부지방행정체제개편지원단을 가동함으로써 7월 1일 예정된 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당기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