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수확을 앞둔 배 농가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햇볕에 배 껍질이 데거나 열매가 터지는 고온 장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연구자와 농업인이 머리를 맞대는 자리가 마련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한국배연구회와 함께...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이 7월 29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대동면 상강마을과 천지농협을 방문해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해 농업인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정부의 예방활동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