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55개국에서 모인 재외동포 청년 285명이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서로 교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재외동포청은 7월 15일 서울 스위스그랜드 호텔에서 '2026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 청년 1차 연수' 개회식을 열고 참가자들을 환영했다고...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매주 수요일 '문화요일'로 확대 시행한 이후 정책 효과를 분석하기 위해 실시한 참여자 만족도 조사 결과를 15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이용자 만족도와 문화예술활동 참여 빈도, 문화생활 접근성 등 대부분의 지표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가 문화를 통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을 이끌기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문체부는 7월 14일, 지역문화 현장과 정부의 핵심 소통 창구 역할을 할 '제5기 지역문화협력위원회' 민간 위원 14명을 위촉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함께 '청년 케이-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이 사업은 청년들이 국제 문화교류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수행하거나 해외 문화기관에서 실무를 경험하며 국제 감각과 현장 역량을 키울...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2026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의 하나로 ‘그냥 좋아서(書)’ 떠나는 테마독서 프로그램 ‘독서원정대’를 6월부터 12월까지 전국 여러 지역에서 운영한다. ‘그냥 좋아서(書)’는 캠페인의 공식 표어로, 책...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6월 10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앙트래블에서 '2026 문화요일 홍보영상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기존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서 '매주 수요일'로 확대된 '문화가 있는 날(문화요일)'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수상자와...
문화체육관광부가 4월 30일 공공기관의 지역서점 도서 구매를 활성화하기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최휘영 장관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는 지역서점과 공공·학교도서관이 함께 참여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매주 수요일 저녁, 동네서점이 늦은 시간까지 문을 열고 독자들을 맞이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한국서점조합연합회와 함께 2026년 상반기 '문화요일수요일×심야책방'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낮 시간대 문화 활동에 참여하기 어려운 직장인...
앞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에서 지역으로 이동하는 기차 예매가 한층 쉬워진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와 함께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온라인 여행사 '클룩(KLOOK)'과 협력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철도 승차권 예매 할인을...
중소벤처기업부는 최근 경남 통영에서 '지역문화로 만들어 내는 글로컬 상권!'이라는 주제로 통영 글로컬 상권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간담회는 지역의 고유한 문화를 바탕으로 한 상권 조성과 활성화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지역 상인과 관계자들의 현장 목소리를...
1. 핵심 내용 정부가 산업단지를 단순한 생산 공간이 아닌 문화가 스며든 청년 친화적 장소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새로운 공모를 시작한다.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2026년 '문화선도산업단지' 3개소를 선정하기 위해 2025년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