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천식 환자가 증상을 제대로 조절하지 못하면 일상생활에 제한을 받을 위험이 5배 이상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세계 알레르기 주간을 맞아 국내 중증천식 환자 701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23일 밝혔다....
90세 이후에도 건강하게 오래 사는 비결을 찾기 위한 국가 차원의 연구가 시작된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병원이나 요양시설에 있지 않고 집에서 일상생활을 스스로 해내는 90세 이상 어르신들을 장기간 관찰하는 '한국인 초고령자 코호트'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