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긴급 생계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에게 별도의 복잡한 증빙 절차 없이 식품과 생필품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본격 시행하기에 앞서 사업을 재정비하고, 꼭 필요한 국민이 우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보건복지부는 오는 5월 18일부터 갑작스러운 생계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에게 빠르게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본사업은 전국 158개 시군구 280개소에서 시작되며, 연내 모든 229개 시군구 300개소 이상으로 확대될...
정부가 '선별적 보호'에서 '모두의 복지'로 복지 패러다임을 전환한다. 보건복지부는 5월 26일 국무회의에서 '제3차 사회보장기본계획 수정계획(안)'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인공지능(AI) 대전환, 저출생·고령화 등 급변하는 사회 환경에 대응하고 새 정부의...
보건복지부와 경찰청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3월 23일 오후 3시,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그냥드림'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현장에서 취약계층을 가장 먼저 만나는 경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