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태안 앞바다에 대규모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민간과 손을 잡았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7월 8일 한국서부발전이 서울 영등포구 한전 남서울본부에서 국내외 해상풍력 전문기업인 뷔나에너지, 코펜하겐인프라스트럭쳐파트너스(CIP)와 태안해상풍력 공동개발협약을...
조달청은 오는 2026년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일주일간 전국에서 총 48건, 2,841억 원 상당의 시설공사 입찰을 집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간 입찰 동향에는 충청남도 천안시와 안성시를 연결하는 주요 도로 건설공사 등 대형 프로젝트가 포함되어 있으며, 지역...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충청남도 태안군에 위치한 천리포수목원에 국내 최초로 '희귀·특산식물보전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 보전원은 우리나라에서만 자라는 특산식물과 멸종 위기에 처한 희귀식물을 한곳에 모아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일반 국민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교육·체험...
업무량이 많아 쉼이 필요한 공무원과 저연차 공무원들이 사무실을 떠나 인구감소지역에서 지역과 상생하며 원격으로 일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지난 16일부터 이틀간 충남 태안군 일대에서 저연차·격무 직원 대상 '마음채움...
재정경제부가 올여름 방학을 맞아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960명을 대상으로 '2026 경제캠프'를 개최합니다. 이번 캠프는 '경제가 놀이가 된다'는 주제 아래, 체험활동과 AI경제토론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습니다. 참가자들은 2박 3일 동안 생활 속에서...
산림청은 12일, 최근 학교 현장체험학습 활성화 분위기에 맞춰 전국 주요 수목원이 운영하는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수목원은 식물자원의 수집·증식·보전·전시와 생태교육을 주요 기능으로 하는 시설로, 현재 전국에 국립·공립·사립수목원 73개소가...
해양수산부는 어촌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7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신규 대상지를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권역단위 거점개발 10개소와 시·군 역량강화 지방정부 6곳이 최종 선정됐다. 공모 접수는...
무더운 여름, 도심 속에서도 시원한 쉼터를 찾을 수 있을까? 산림청 국립수목원이 이런 고민에 대한 해답을 내놓았습니다. 국립수목원은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폭염쉼터정원'을 개발했다고 24일 밝혔습니다. 이 정원은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