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이 전 세계 700만 재외동포의 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우기 위해 대대적인 조직 개편에 나선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지난 7월 14일「재외동포청 직제」와「재외동포청 직제 시행규칙」을 공포하고, 오는 10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경찰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이 미국을 방문해 유엔 무대에서 대한민국 경찰의 국제적 기여를 알리고 초국가 범죄 대응을 위한 국제 공조를 강화했다. 유 직무대행은 지난 5일부터 오는 10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 중이며, 8일(현지 시각)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9호 태풍 '바비'가 일본 오키나와 서남부에 위치한 미야코지마와 이시가키지마로 북상하면서, 외교부가 현지 체류 중인 재외국민 보호를 위한 비상 대책을 가동했습니다. 외교부는 7월 8일 오전 조주성 해외안전기획관 주재로 주후쿠오카총영사관과 함께 상황점검 회의를 열고...
재외동포청과 재외동포협력센터가 올해 처음 시작한 ‘재외동포청년 학업지원사업’ 장학생들이 한자리 모여 선배들과 유학 경험을 나누고 진로를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과 재외동포협력센터는 지난 26일 서울 서초구 신라스테이 서초에서 학업 지원 장학생...
경찰청이 태국과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국가들과 초국가범죄 공동 대응 및 재외국민 보호를 위한 치안 협력을 한층 강화한다. 경찰청은 지난 6월 16일 태국 방콕에서 태국 왕립경찰청과 회의를 열고 국경을 넘나드는 스캠, 사이버도박, 마약 등 조직형 범죄 척결을 위한...
외교부 영사안전콜센터는 지난 6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해외안전여행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앞두고 해외여행객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국제관광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외교부가 2026년 4월 국장급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신임 아시아태평양국장에는 이민경 공사참사관이, 신임 영사안전국장에는 유병석 공사참사관이 각각 임명됐습니다. 이번 인사는 아태 지역 외교 강화와 재외국민 안전 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 것으로 평가됩니다....
국민주권정부가 출범 1년을 맞아 123대 국정과제 추진 실적을 공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주권자의 뜻이 담긴 국정과제를 나침반 삼아 국민의 삶을 변화시키고, 세계를 선도하는 대한민국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인수위 없이 폐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