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7월 22일 인도 외교부와 함께 서울에서 ‘제1차 한-인도 지속가능성 분야 글로벌 의제 대화’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지난 4월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국빈 방문 당시 채택된 ‘지속가능성 분야 협력에 관한 공동성명’을 구체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정상 외교...
도서관 정책을 총괄하는 국가도서관위원회가 7월 20일 새롭게 출범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날 제9기 국가도서관위원회가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위원회는 2007년 처음 설치된 이후 범부처 차원의 도서관 정책을 심의하고 조정하는 핵심 기구로 자리 잡아왔다....
앞으로 금융기관이 채무자에게 알리지 않은 채 지급명령을 통해 빚의 소멸시효를 연장하는 관행이 사라진다. 정부는 금융기관에만 유리했던 공시송달 특례를 전면 폐지하기로 하고, 관련 법 개정을 추진한다. 지급명령(독촉)절차는 채권자가 법원에 신청하면 법정에 나가지 않고도...
금융위원회는 지난 14일 국무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수립한 '경제적 위기자 자살예방대책'을 보고했다. 이번 대책은 경제적 문제로 인한 자살을 사회적 차원에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채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국가보훈부는 몽골 정부와 손잡고 독립유공자 이태준 선생을 기리는 기념공원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기로 했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9일(현지시간) 몽골 정부 청사에서 첸드 산닥어치르 몽골 환경기후변화부 장관과 '이태준 기념공원 보존·관리 및 방문 활성화'를 위한...
산업통상자원부 김정관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의 몽골 국빈방문에 맞춰 7월 10일 울란바타르에서 건거르 담딘냠 몽골 산업광물자원부 장관과 만나 양국 간 핵심광물 협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양국은 지난 2023년 2월 체결한 '한-몽 희소금속 공급망...
국가유산청은 지난 7월 9일 몽골 정부청사에서 열린 한-몽골 정상회담을 계기로 몽골의 주요 기관들과 문화유산 협력 강화를 위한 두 건의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정은 양국 간 문화유산 보존과 연구 분야에서의 협력을 한층 더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첫...
한국과 몽골이 에너지 분야에서 손을 맞잡았다. 이재명 대통령의 몽골 국빈방문을 계기로 7월 9일 울란바타르에서 양국 정부는 에너지전환 협력 양해각서를 교환하고, 민간 기업의 실질적인 사업 진출도 함께 추진한다. 몽골은 세계 4위의 석탄 보유국이지만, 석탄 화력발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