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7월 22일 인도 외교부와 함께 서울에서 ‘제1차 한-인도 지속가능성 분야 글로벌 의제 대화’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지난 4월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국빈 방문 당시 채택된 ‘지속가능성 분야 협력에 관한 공동성명’을 구체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정상 외교...
앞으로 자동차 제작사는 중·대형 상용차에 대해서도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의무적으로 달성해야 합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적용되는 '자동차 평균 온실가스·연비 기준' 개정안을 7월 15일부터 60일간 행정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기후위기 시대, 지구의 온실가스를 우주에서 감시할 작은 위성의 이름을 국민이 직접 지어주세요. 국립환경과학원은 오는 7월 13일부터 8월 7일까지 온실가스 관측 초소형 위성의 명칭을 공모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온실가스 배출원을 감시하고 감축을 지원하기...
한국과 몽골이 에너지 분야에서 손을 맞잡았다. 이재명 대통령의 몽골 국빈방문을 계기로 7월 9일 울란바타르에서 양국 정부는 에너지전환 협력 양해각서를 교환하고, 민간 기업의 실질적인 사업 진출도 함께 추진한다. 몽골은 세계 4위의 석탄 보유국이지만, 석탄 화력발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