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자살 예방을 위해 종교계의 힘을 빌린다. 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본부장 송민섭, 이하 생명본부)는 지난 7월 15일 (사)한국사회평화협의회(회장 김진택, 이하 한사평)와 함께 ‘자살 예방과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가장 힘든 순간 응급실을 찾은 사람들에게 치료와 함께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지원을 제공하는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 참여 병원이 전국 100곳으로 늘어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은 7월 13일부터 이 사업에 참여하는 병원을 기존 95개소에서...
정부가 중장년 남성의 마음건강을 돌보기 위해 산림치유를 활용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천명수호처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협력해 중장년 남성 대상 '국민마음회복 숲처방' 사업을 지난 7월 9일부터 10일까지 국립청도숲체원에서 시범...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7월 9일 세종에서 지방정부, 자살예방센터, 경찰·소방, 종교계, 민간단체, 금융기관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지킴 민관 협력 한마당'을 개최했다.\n\n'함께 잇는 생명, 함께 여는 희망'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중앙정부와...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사장 정윤순)은 7월 1일부터 자살 유족에게 심리지원부터 법률·경제적 지원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자살 유족 원스톱 서비스’를 전국 17개 모든 시·도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12개 시·도에서만 운영됐으나,...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이 급격히 발전하면서 우리의 일상과 정신건강에도 큰 변화가 일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인간다운 삶과 마음 건강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특별한 행사가 열립니다. 국립공주병원은 오는 6월 19일 금요일, 공주문화관광재단 아트센터 고마에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6월 18일 오전 서울 강북구 삼각산보건지소를 찾아 지역 자살예방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지난 5월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우리나라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하며 지방정부의 자살예방 업무를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