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년 8월 24일 서울역 스페이스쉐어(서울 용산구 소재)에서 기초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바이오매스 기반 에너지자립마을 조성’ 공모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는 음식물류 폐기물이나 가축분뇨 등 지역에서 발생하는 유기성 폐자원을 활용해 바이오가스와...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2026년 8월 11일(화) 경북도청, LX인터내셔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산림자원 활용을 위한 민·관 협력방안 세미나’를 개최하고 경북지역 산림자원의 효율적인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LX인터내셔널은 이번 세미나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가축분뇨(우분)를 고체연료로 생산해 전기와 열로 활용하는 '바이오매스 고체연료 생산 및 이용 기술개발'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27일 밝혔다. 두 부처는 7월 28일 서울 중구 써밋원서울역점에서 착수보고회를 열고,...
국제사회의 기후 통계 산정 기준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우리나라도 이에 대응하기 위한 전문가 논의의 장이 마련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센터장 최민지)는 6월 25일부터 이틀간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에서 열리는 한국기후변화 학술대회에서 '탄소중립...
농림축산식품부는 봄철 농사 준비 기간에 빈번히 발생하는 영농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새로운 사업을 도입한다. 2026년 3월 1일 발표된 보도자료에 따르면, '소각 산불 없는 안전한 농촌 마을' 사업을 통해 마을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안전한 농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