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환경과학원이 전기차와 수소차 등 무공해차 환경인증 분야의 전문 인력을 키우기 위해 특별한 교육 과정을 마련했습니다. '2026년 무공해차 환경인증평가 기초교육 과정'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가상현실(VR)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실제와 유사한...
앞으로 중증 환자와 소아 중환자 진료를 많이 하는 상급종합병원이 더 많은 정부 지원을 받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중환자실 부하지수'를 2026년 하반기 성과지표로 도입하고, 이에 따라 800억 원 규모의 보상을 차등 지급한다고...
치과의사는 환자 진료 기록을 작성할 때 ChatGPT를 활용하고, 방송작가는 콘텐츠 제작을 위해 유튜브를 주요 도구로 사용한다. 이처럼 직업마다 필요한 기술과 도구가 천차만별인 가운데,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실제 업무 현장에서 쓰이는 소프트웨어와 장비를 한눈에...
국가데이터처가 7월 15일 대통령 주재 업무보고를 통해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하는 국가데이터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데이터 기반 정책 지원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AI·데이터 혁신을 통해 국민의...
한성숙 국무총리가 7월 11일 오전, 지난 7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북 청주시 서원구 모충동을 방문했습니다. 한 총리는 현장에서 피해 상황을 보고 받고 침수 지역과 배수 시설을 직접 점검하며 향후 대책 마련을 지시했습니다. 이날 현장...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학술 연구나 제품 개발 목적으로 의료용 마약류를 취급하면서도 관리 의무를 소홀히 한 대학교, 의료기관 등 13곳의 관계자 15명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적발은 지난해 마약류 취급자에...
국민권익위원회가 행정 데이터를 활용해 국민 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고 공공재정 누수를 막는 등 실질적인 정책 개선에 나선다. 국민권익위는 정책 설계부터 효과 분석까지 전 단계에 걸쳐 데이터를 적극 활용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정책을 지원하겠다고 8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7월 7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2026년 공공기관 안전보건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공공기관과 지방공기업의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인공지능(AI)과 디지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