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정부가 주도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본회의가 7월 19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가운데, 본회의 첫날인 20일 오전 '세계유산에 관한 부산 선언'이 만장일치로 채택됐다. 외교부와 국가유산청은 이번 선언이 세계유산을 둘러싼 다양한 위협에 국제사회가...
앞으로 자동차 제작사는 중·대형 상용차에 대해서도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의무적으로 달성해야 합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적용되는 '자동차 평균 온실가스·연비 기준' 개정안을 7월 15일부터 60일간 행정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기후위기 시대, 지구의 온실가스를 우주에서 감시할 작은 위성의 이름을 국민이 직접 지어주세요. 국립환경과학원은 오는 7월 13일부터 8월 7일까지 온실가스 관측 초소형 위성의 명칭을 공모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온실가스 배출원을 감시하고 감축을 지원하기...
기상청 국립기상과학원은 2026년 7월 9일, 기존보다 4배 더 촘촘해진 500m 해상도의 남한상세 기후변화시나리오를 공개했다. 이 시나리오는 2100년까지의 일 평균·최고·최저 기온과 강수량 등 4종의 기후변수를 제공하며, 복잡한 지형 특성을 정밀하게 반영해 지역별...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7월 8일 당정협의회를 열고 ‘지속가능성(ESG) 공시 제도화 방안 최종안’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오는 2028년 회계연도(FY27)부터 연결자산총액 10조원 이상인 코스피 상장사는 지속가능성 관련 정보를 사업보고서에 의무적으로 공시해야 한다....
시민들이 직접 정한 2026년 기후시민회의 3대 의제가 확정됐다. 대통령직속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는 지난 7월 4일 청주에서 회의를 열고 기후시민회의에서 논의할 주요 의제를 발표했다. 이번 의제 선정은 시민 주도의 '상향식' 방식으로 진행됐다. 기후시민회의 기획참여단...
대통령 직속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공동위원장: 한성숙 국무총리, 이창훈 민간위원장)는 청년들의 창의적인 기후 아이디어를 기업과 함께 실제 현장에서 구현하는 '넷제로 해법대전(넷제로프렌즈 4기)' 참가자를 오는 7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넷제로프렌즈는 국민의...
대통령 직속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공동위원장: 한성숙 국무총리, 이창훈 민간위원장)는 청년들의 창의적인 기후 아이디어를 기업과 함께 실제 현장에서 구현하는 '넷제로 해법대전(넷제로프렌즈 4기)' 참가자를 오는 7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넷제로프렌즈는 국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