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자살 사망자 감축 추세를 이어가고, 위험 요인별로 사각지대 없는 예방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9대 분야 대책을 마련한다. 국무조정실장을 단장으로 하는 '범정부 자살예방 종합 기획단'을 중심으로 학생·청소년, 긴급 대응체계, 자살장소 관리 등 총 9개 분야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6월 2일 오후 3시 서울 aT센터에서 ‘농업·농촌 분야 정상화 과제 추진 TF’ 회의를 열고, 현장에서 제기된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30개의 정상화 과제를 1차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지난 4월 29일 TF를...
K-푸드와 K-뷰티 등 한국 상품의 국제적 위상이 높아지면서 ‘미투제품’ 문제가 기업의 혁신과 시장 질서를 위협하고 있다. 이에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지재위)는 5월 13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전문가 간담회를 열고 실태 진단과 해법...
외교부가 2026년 4월 국장급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신임 아시아태평양국장에는 이민경 공사참사관이, 신임 영사안전국장에는 유병석 공사참사관이 각각 임명됐습니다. 이번 인사는 아태 지역 외교 강화와 재외국민 안전 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 것으로 평가됩니다....
고용노동부는 오는 9월 시행을 앞둔 「공무직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공무직위원회법)」의 준비 작업을 속도감 있게 진행하고 있다. 지난 3월 첫발을 뗀 노동계·정부·전문가 사전 협의체는 5월 29일 제2차 전체회의를 열고, 위원회의 구조와 기능에 대한 큰 틀의...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어촌 지역의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 사업'을 본격화한다. 이 사업의 핵심으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클린농촌단'을 가동하며, 깨끗한 농어촌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농촌정책국 농촌재생지원팀이 주관하는 이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인들의 생활 안정과 농업 지속 가능성을 강화하기 위해 중요한 제도 개선을 단행한다. 3월 30일부터 농업경영주의 배우자가 다른 직업에 취업하더라도 농업인 자격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 이는 농가 가계의 부수입원을 확대하고, 농업 후계자들의 경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