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2026년 4월 10일, 전시 상황으로 인한 민생경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 시도교육청에 추가경정예산(추경) 예산의 신속한 편성 및 집행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는 전쟁과 같은 비상사태 속에서 교육 현장의 안정성을 유지하고 학생 및 교직원의 생활을 지원하기...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오는 4월 6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서대문구 위드스페이스에서 '2026년 도제도약지구 약정 체결식 및 간담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경북, 인천, 충남 3개 지역의 도제도약지구 운영을 공식화하고, 지역 단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재정경제부는 2026년 4월 8일 석유수입기업을 대상으로 한 금융지원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는 상황에서 기업들의 자금 조달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 회의에서는 석유수입기업들의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존...
앞으로 정기 세무조사를 받는 기업은 조사 시기를 직접 선택할 수 있게 된다. 국세청은 4월 2일 한국경제인협회 초청 간담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세무조사 혁신방안'을 발표했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이 자리에서 "기업의 성장이 곧 경제성장이라는 국민주권정부의...
정부가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원유와 나프타(석유를 분해해 얻는 기초 화학 원료)의 공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긴급 화상회의를 열고 전방위적인 물량 확보에 나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3월 31일 밤 9시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주재로 중동·아프리카, 아시아, 미주...
관세청이 3월 30일 국내 민간기업과 정부가 협력해 확보한 러시아산 나프타 2만7900톤에 대한 수입통관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석유제품 수급에 차질이 발생한 상황에서 민관이 힘을 합쳐 최초로 확보한 나프타 물량을 신속히 제조 공정에...
산업통상부는 2026년 3월 30일, 해외로 반출된 한국 원유가 북한으로 유입되었다는 내용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석유산업과가 이를 명확히 부인하는 참고자료를 배포함으로써 관련 루머에 선을 그었다. 정부 정책브리핑을 통해 공개된 이 자료는 최근...
중소벤처기업부는 30일, 2026년 지역성장펀드 조성지역으로 대경권(대구·경북), 서남권(광주·전남), 대전, 울산 등 4개 지역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지역사회, 지방정부, 모태펀드가 협력해 지역 경제를 성장시키기 위한 투자 자금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총...
산업통상부는 2026년 3월 27일 화학산업계와 협력해 나프타 수급 안정을 위한 총력 대응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나프타는 석유 정제 과정에서 생산되는 중요한 원료로, 에틸렌·프로필렌 등 석유화학 제품의 기반이 되는 물질이다. 최근 국제 유가 변동과 공급망 불안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