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보험
보험을 이해하는 뉴스와 정보
한국보험신문

악사손보, 한불상공회의소 컨퍼런스서 ‘HR 혁신’ 노하우 공유

악사손보, 한불상공회의소 컨퍼런스서 ‘HR 혁신’ 노하우 공유

악사손보, 한불상공회의소 컨퍼런스서 ‘HR 혁신’ 노하우 공유

AXA손해보험(이하 악사손보)이 글로벌 인사관리 전문 인력들을 대상으로 자사의 선진화된 HR(인적자원) 전략과 조직문화 운영 사례를 전수하며 양국 간의 교류를 강화했다.

악사손보는 지난 6일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FKCCI)가 주최한 컨퍼런스에 참여, 프랑스 인사관리 전문학교인 'ISG RH' 대표단 60여 명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Accor Korea), 법무법인 율촌, 포비스 마자르(Forvis Mazars) 등 주요 기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ISG RH 재학생들이 한국의 노동 환경과 인사·채용 흐름을 파악하고 유럽계 기업의 국내 조직 운영 경험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강연자로는 HR과 커뮤니케이션 및 브랜드 책임자 출신인 한스 브랑켄 악사손보 대표이사가 직접 나서 '‘HR에 과감히 도전해 세상을 바꿔라(Dare to HR, and change the world)’'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며 HR의 전략적 역할과 실행 경험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그는 또한 한국 시장의 매력과 악사손보의 비즈니스 현황, 주요 인적 지표 등을 소개하며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발표 직후 이어진 패널토론 세션에는 악사손보의 최고HR책임자(CHRO), 혁신전략정보기술본부장(CTO) 및 HR본부의 젊은 인재들이 참여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이들은 ▲악사손보만의 차별화된 HR 요소 ▲HR을 통한 조직 변화 주도 사례 ▲한국 문화 특색을 반영한 인사 전략 ▲인공지능(AI) 기술이 향후 HR 직무와 노동시장에 미칠 영향 등 실무적인 주제를 중심으로 학생들과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공식 일정 이후에는 악사손보 HR본부 구성원들이 학생들과 자유롭게 교류하며 실제 업무 경험을 공유하고 미래 HR 리더로서의 성장을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스 브랑켄 대표이사는 "이번 컨퍼런스는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맞는 해에 열려 더욱 상징적인 양국 교류의 장"이라며 "HR은 조직의 성장을 설계하고 변화를 실행하는 핵심적인 전략 기능인 만큼, 학생들이 글로벌 환경 속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리더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0

기사 출처

한국보험신문 콘텐츠 협력 AI 문장 편집 원문 확인

이 기사는 한국보험신문 원문의 사실·수치·인용 범위 안에서 이즈보험이 제목과 문장, 정보 흐름을 AI로 편집했습니다. 정확한 인용과 세부 맥락은 원문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