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부터 한국환경운동본부의 환경보전 운동과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해 왔으며, 지난해 말까지 누적 후원금은 총 7100만원에 달한다. 에이플러스에셋의 지속적인 후원은 환경교육 활동이 현장에서 이어지는 데 실질적인 힘이 되고 있다.
이러한 후원을 바탕으로 한국환경운동본부와 한국환경청소년단은 지난해 ‘도전! 청소년 환경 골든벨’을 개최해 청소년들의 환경 인식 제고에 나섰다.
한국환경운동본부 관계자는 “민간 기업의 지속적인 후원이 청소년 환경교육과 환경보전 활동을 이어가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 보호를 위한 교육과 실천의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