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꽝 없는 세뱃돈 이벤트 진행

KB국민은행, 설맞이 특별 이벤트로 새로운 금융 트렌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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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이 삼성금융네트웍스와 협력해 설 명절을 맞아 독특한 금융 이벤트를 선보였다. 이번 이벤트는 모니모 앱을 통해 진행되며, 참여 고객들에게 세뱃돈 봉투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특히 모든 참여자에게 최대 260만원까지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이번 이벤트는 단순히 금융 상품을 홍보하는 차원을 넘어, 고객 참여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주요 미션으로는 ‘모니모 KB 매일이자 통장’ 신규 개설, 삼성금융 자동이체 연결, 이자받기 연속 달성 등이 포함됐다. 각 미션을 완료할 때마다 고객들은 2~5개의 세뱃돈 봉투를 받을 수 있으며, 당첨금은 2월 24일부터 확인 가능하다.

‘모니모 KB 매일이자 통장’은 고금리 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일 잔액 200만원까지 최고 연 4.0%의 금리를 제공하며, 모니머니를 현금으로 전환해 통장에 입금하면 추가 이자 혜택을 누릴 수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신규 고객뿐만 아니라 기존 통장 보유자도 참여할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이벤트는 단순한 금융 혜택 제공을 넘어, 디지털 금융 플랫폼의 활용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모니모 앱을 통해 고객들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금융 상품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유도한 점이 특징이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접근 방식이 금융 상품의 접근성을 높이고 고객 참여를 극대화할 수 있는 새로운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이번 이벤트는 디지털 금융 트렌드와 명절 문화를 결합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금융업계에서는 앞으로도 이러한 창의적인 마케팅 전략이 고객 확보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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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보험신문 ✓ 협약 승인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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