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보, 신입사원과 한파 취약계층 겨울나기 봉사

KB손해보험, 신입사원과 함께 한파 취약계층 지원 봉사 진행

KB손해보험은 최근 신입사원들과 함께 혹한기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지난 7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재해구호물류센터에서 방한용품과 식품으로 구성된 구호 키트를 제작해 쪽방촌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입사원들은 이불, 내복, 방한장갑, 핫팩 등 체온 유지에 필요한 물품과 함께 즉석식품을 직접 포장하며 추운 겨울을 나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했다. KB손해보험 측은 "구성품 선정부터 배송까지 전 과정에 세심한 고민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참여한 신입사원들은 "교육장을 벗어나 현장에서 나눔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특히 "정성껏 준비한 키트가 추운 날씨 속 작은 위안이 되길 바란다"는 의견이 많았다.

KB손해보험은 이번 행사가 신입사원들의 사회적 책임감을 함양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관계자는 "사회생활의 시작을 봉사로 열며 인성과 전문성을 겸비한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보험사는 김장지원사업, 청년 창업 지원,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ESG 경영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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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보험신문 ✓ 협약 승인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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