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신한라이프

### 신한라이프, 핵심 경영진 인사 단행
전략기획부터 디지털 혁신까지 조직 개편

신한라이프가 주요 부문의 새로운 리더십을 공식화했다. 회사 내부에 따르면, 전략 기획 부문에는 이후경 그룹장이 승격했으며 데이터 비즈니스 분야는 안세훈 그룹장이 맡게 된다.

경영 지원 부문에서는 임현진 그룹장이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 구축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디지털 전환(DX) 사업에는 이민우 그룹장이, AX 및 디지털 본부에는 신수연 본부장이 각각 새로운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인사는 신한라이프가 디지털 혁신과 고객 중심 경영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적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업계 관계자는 "FC(보험설계사)들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조직 효율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보험업계에서는 디지털 플랫폼과 연계한 판매 전략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신임 경영진들은 각 분야에서 보험 상품 개발부터 고객 서비스까지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AX·디지털본부의 신설은 보험사들이 디지털 채널과 대면 상담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영업 모델에 주목하고 있음을 반영한다. FC들은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고객 상담 방식의 유연성을 높일 필요가 있어 보인다.

출처: 한국보험신문 ✓ 협약 승인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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