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 소상공인 상생 캠페인 표창

카카오페이,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으로 공적 인정받아

카카오페이가 소상공인과의 동반 성장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17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으로부터 이사장 표창을 수상하며, 디지털 금융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2022년 시작된 '소상공인, 우리가 함께 응원합니다' 기금 조성 활동을 기반으로, 카카오페이는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종합 지원 체계를 구축해왔다. 특히 2023년부터 본격화한 '오래오래 함께가게' 캠페인은 팝업스토어 운영과 온라인몰 구축을 통해 264개 브랜드와 25만 명의 소비자를 연결하는 성과를 냈다.

보험업계 관계자들은 "카카오페이의 사례가 보험사들의 ESG 전략 수립에 시사점을 준다"고 평가한다. 단순한 후원을 넘어 판로 지원, 경영 역량 강화 교육, 마케팅 지원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 점이 높이 평가받고 있다.

카카오페이는 향후에도 '사각사각 페이스쿨', '토닥토닥 희망짓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윤근 ESG협의체장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노력이 확대될 것"이라 강조했다.

보험사들 역시 카카오페이의 사례를 참고해, 고객과의 장기적 신뢰 구축을 위한 실질적인 상생 프로그램 개발에 나서야 할 시점이다. 특히 지역 사회와의 협력 모델을 강화할 경우, 보험업계의 사회적 이미지 제고와 신규 고객 확보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출처: 한국보험신문 ✓ 협약 승인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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